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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이병철 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15번째 질문 :


 신앙이 없어도 부귀를 누리고 악인 중에도 부귀와 안락을 누리는 사람이 많은데 신의 교훈은 무엇인가?

 

 답변 :

 

  부귀와 안락,  어쩌면 모든 인간이 바라는 이 생에서의 바램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부귀와 안락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시대와 지역, 주변 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신과 가족이,  인간의 기본적인 욕망인 의, 식, 주가 불편없이 해결되고,  주위에서 존경을 받으면

 

 부귀와 영화를 누리고 또 안락한 삶을 누리고 산다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는 학문적인 업적을 남기거나,  사회에 훌륭한 일을 많이 해서 사람들의 칭송을 받으면 만족한 삶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내가 누구인가?  과연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내가 지금 살아있는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죽은 후에는 또다른 세계가 있는가?  아니면 이 세상에서의 삶이 전부이고 죽은 후에는 아무 것도 없는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와같은 질문에 대해서 자신 있게 답변을 할 수있는가?

 

 

  하나님의 교훈은 이 세상은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의 몸속에서 9달을 준비하고 이 세상에 온 것처럼,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해 100년도 못살고 가는 , 잠간 왔다가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 천년, 만년,  백만년 ...아니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영원한 세계..... 그곳에 비교한다면,

 

 이곳에서의 잘살고, 못사는 것,  부귀와 영화, 선인과 악인.... 그런 것은 도토리 키재기처럼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오직 의미가 있는 것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만나서 ,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원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원을  받았느냐 ? 못받았느냐/ .... 이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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