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에서 시편을 노래하네요.
여호아를 송축하라구요. 아멘이죠.
이 말은 듣기 좋으라고 아부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 속에 지혜가 있습니다.
이 말씀속에 은혜가 있습니다.
작년에 잡고 읽었던 그 욥기에 비교할수 없답니다
값진 것입니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영상으로 예배 드리지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욥기를 아들과 딸이 성장하고 어느때인가 삶 속에서 괴로움을 헤메일때 이 40일 특새 영상과 찬양을 꼭 보게 하고 싶은 생각.말입니다.
그래서 위로받고 힘을 얻어 주님을 송축한다는 그 런 고백을 우리 아들과딸이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