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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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에서 시편을 노래하네요.

여호아를 송축하라구요. 아멘이죠.

 

 

이 말은 듣기 좋으라고 아부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말씀 속에 지혜가 있습니다.

이 말씀속에 은혜가 있습니다.

작년에 잡고 읽었던 그 욥기에 비교할수 없답니다

값진 것입니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겁니다.

영상으로 예배 드리지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욥기를  아들과 딸이 성장하고 어느때인가  삶 속에서 괴로움을 헤메일때 이 40일 특새 영상과 찬양을 꼭 보게 하고 싶은 생각.말입니다.

그래서 위로받고  힘을 얻어 주님을 송축한다는 그 런 고백을 우리 아들과딸이 하면 좋겠습니다.

 

  • ?
    Devorah 2012.03.30 06:57
    서른 세번째 설교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꼼작마! 이 명령만 광범위하게 머리속에 새겨집니다.
    나는 비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리이까 손으로 내 입을 가릴뿐이로소이다. 아멘!
    3월 30날 말씀에서
  • ?
    Devorah 2012.04.03 17:18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 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아멘!
    고백하는 교회인 우리 자신들의 삶속에 늘 회개하는 크리스쳔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아니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을 향하여 주목하게 하옵소서 시내산에서 모세가 주님을 만났고 갈보리산에서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하여 희생 재물이 되어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신 주님을 향하여 사순절 기간에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소망이심을 기억합니다.
    4월 3일 말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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