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3.27 03:08

내 생각에는

조회 수 216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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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분이 너무 자주 글을 올리는 것 같은 인상때문에 한 사람이 3일에 한번만 글을 올려달라는 결정은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궁금해서 게시판을 찾는 분이 오히려 반복되는 이야기로 식상하게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소극적인 결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식상하면 자기 글을 올리면 될텐데 좋은 이야기나 나누고 싶은 간증들이

있을텐데 그러지는 못하고 그냥 너무 자주 쓰지 말라는 것은 너무 냉정한 것 같군요. 더군다나 이번에는 말많은

사람들 이야기를 배우고 있는데.....욥도 그만하고 친구들도 그만할만 한데..... (^_^) 자주 쓰고 싶으면 쓰세요. 들어주는

사람없고 읽어주는 사람없으면 어때요? 쓰는 것 자체가 치유가 될수도 있으니까. 그대신 실명으로 쓰십시요.

그러면 읽고싶은 사람은 읽을 것이고 식상해서 뛰어넘을 사람은 뛰어 넘을테니까. 공동체안에는 조용한 사람도 있고

시끄러운 사람도 있으니까. 그리고 절제는 둘다 해야지요. 말많은 사람믄 적게하고 말하기 싫은 사람은 억지로라도

말하고...괜찮습니다. 수다 떠십시요. 저는 읽으니까요. 다만 실명으로 하십시요. 떳떳하게, 자신있게, 신나게! 그대신

이상한 이야기하지 말고 하나님을 높이고 지친 심령들을 따뜻하게 해 주는 말이면 됩니다. 나는 좋습니다. 같은 사람에게

같은 말을 날마다 들어도. 그게 가족이니까. 그래서 난 우리 교회를 좋아하니까. 우리는 충분히 감당하고 소화하고

사랑하고 용납하고 배려하고 같이 웃을수 있으니까! 맘대로 쓰십시요. 환영합니다.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_^)

  • ?
    허인욱 2012.03.27 05:25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도 같은 생각입니다. 솔직하게 그 규제에 해당되실 분이 몇분이나 있을까? 생각해보면서
    왜 그런 규제를 만들어야 했을까? 궁금했습니다. 또 궂이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글을 읽고나니 역시 목사님 답다는 (?)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소극적이라서 참여를 안한다고 좀 수다스런 사람, 참여를 잘하는 사람을 규제하는 것은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도 그 말많은 사람중에 하나이거든요.....
  • ?
    곽상아 2012.03.27 10:00

    ( ^__________^ ;;)또 한번 더 당황! 이 번 특새 증말 특새네요,
    말 많은 저
    이래도 O~Kay, 저래도 O~kay, 였지만
    절제의 영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임할 수가 헤헤헤..
    "품어 주고 용납하다 보면 언젠가 이상한 이야기 쓰는 자신들을 발견하여 여호와 라파로 부터
    치유함을 받을 수 있을 때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목사님의 생각을 이렇게 해석을 했는데...
    벌써 치유가 되어 오네요~ ^^아마 다른 분들도 동일할 것 같은데요,
    우린 한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한 가지들이니까요~
    그리고 굿아이디어가 "가지의 이름을 붙이자!" 좋아요~
    안그래도 오늘 아침 예배에 시편 103편이라~ 우후! 주님! 저의 말씀을..하고
    피곤하고 졸리는 육신에 따뜻하게 밀려오는 위로가~^ㅡ^
    아무튼 이 번 특새는 증말 특새인 것 같습니다. 이러다 가실에 또 하는 것 아녀!(몰매맞을 ㅎㅎㅎ)
    감사합니다.

    ** 나도 목사님의 글  제목 처럼 제목 글에 색칠하고 싶은데 안되네에~(- -;;) 우째했을까??

  • ?
    이윤옥 2012.03.27 15:45
    need, 절제 1번지^^ 이윤옥입니다.
    실명을 사용할까 하다가 닉네임을 쓰라해서 그런것인데요.
    실명을 쓰나 쓰지 않으나 딱히 실명을 숨겨야 할 이유도 없었구요.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다보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아지죠?
    극한 위기 속에서 말씀을 통해 주시는 위로, 도전, 치유 등등.(저는 솔직히 그러합니다)
    목사님 설교듣고 또 듣고 또 듣다가 마침내 무너질 위기, 절대절명의 위기에서
    오뚜기처럼 살아난 사람이니까요.
    ^^,
    실명이 아니어도 다 알수가 있구나, 누가 몇 번이나 들어오고 나가는지..피식 웃음이 났습니다.
    좌우간 절제!!!!해보록 노력하겠습니다.
    은혜 나누라고 만들어 놓으신 공간이라하셔서 맘~껏 사용한 것인데 사~실~은~쬐~끔
    서운했었습니다.
    게시판 사용하는 사람이래봐야 서 너분 밖에 아니계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저는 목사님 생각 따라갈래요.
    죄송합니다. 3일에 한 번!!
    그래도 노력할께요.
    혹시 제가 올린 글들로 마음이 불편해지셨으면 죄송해요. 용서하셔요.

    늘 궁금합니다.
    새벽 특별 부흥회 참석하시는 분은 많으신듯 한데 게시판 사용은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으신 듯하셔서요.
    목사님께서 들어주신다 하시길래 이렇게 또 얼굴 쏙~~~내밀고 만네요.
    감사합니다.

    오뚜기!!
  • ?
    ilovewater 2012.03.28 05:58
    이 교회에 와서 그냥 듣고만 앉아 있어도 치유가 시작되는 놀라운 경험을 한 저는, 될수 있으면, 내 얘기 적게 하고 많이 많이 듣고 읽고 싶습니다.
    그렇게 듣고 있는 동안 읽어내리는 동안 내 안에 얼마나 많은 치유가 일어났는지, 그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저도 열심히 읽겠습니다. 많이 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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