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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주신 99%+1%

by 하나님은 장난꾸러기 posted Mar 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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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 주신 99%+1%=하나님의 완성이었습니다.(현재 진행형)


동풍을 그의 복부에 채우겠느냐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하나님이 용납하시겠는냐

도움이 되지 아니하는 이야기,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자,


쓰고 쓰고 또 쓴 약이었으나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1%의 가장 좋은 쓴 약이었더랍니다.

돌아보고 또 돌아보면 너무도 감사한 인생의 가장 귀한 순간들.

피눈물이 나고 가슴이 무너지고 피가 꺼꾸로 솟구치는

분개의 마음이 잠시 스쳐지나기도 했으나

너무 힘이 들다고 생각했으나

지나고 보니 또한 하나님께서 내게 얼마나

큰 은혜를 주셨는지에 대한 깨달음과 감사였습니다.


^^,

하나님의 장난꾸러기.

이 사람의 기도에 꼭 하나님의 방법만으로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하나님이 너무 좋습니다.

고통을 통하여 깍아져가는 것이 때로 너무 고통^^스럽고

아프고 쓴 것이나 하나님의 예비하신 때에

돌아보면 가슴 설레도록 가슴이 충만해지는 기쁨.


남의 이야기,

욥,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그 욥의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가 되더라는 만족과 감사.

욥, 그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나약함이, 못남이, 어리석음이 바로 나,

욥, 바로 나였다는 깨달음의 감사.

세 친구를 허락하신 것도 나를 다듬어내기 위하신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사실을

올바로 깨닫지 못했었다는 회개와 감사.


^^,

그래서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허락하시는 모든 문제와 고통가운데,

고난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아직도 작은 지혜가, 기도가 자라납니다.

^^,

ㅇ~~~~~~~ㅖ 이!!

하나님의 장난꾸러기!

그는 내 삶의 이유, 목적, 사랑.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때로 원망도 해가며 기다리고 또 기다렸더니

마침내,

마침내,

하나님의 뜻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

그 침묵이 너무도 두렵고 지루하여 가슴조이던 날들.

그런데 마침내, 마침내

응답하신 하나님.


아무리 아름답고 고운 말도, 바른 소리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면 다 도움이 되지 아니하고 무익한 말로 변론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

바로 허파에 바람 들어간 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그 뜻을 알지 못하고 행한 모든 것들이

다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이라는 사실.


그래서 욥에게 허락하신 세 친구는

욥을 다듬고 깍아가시는 하나님 예비하신 가증 큰 축복의 도구였더랍니다.

멋쟁이 하나님,

꾸러기 하나님,

때로 장시간 침묵가운데 드시며

이 연약한 가슴을 애태우게 하시는 하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경배합니다. 하나님.

찬양합니다. 하나님.

노래합니다. 하나님.


^^,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아니 저희는 목사님을 여전히 신뢰합니다.

또한 몸된 교회안에 허락하신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의 신실하심을 신뢰합니다.

끝까지 잘 싸워주실 거죠?

저희 믿음이 헛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의 싸움의 승리를 얻어

증명해 주실 거죠?


예쁜 NCFC,

우리는 하나되어 함께 가네

하나님께서 무엇을 명하시든지

주님 뜻 쫒아 함께 가네.

손에 손을 잡고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함께 가네.


수고해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

좋은 날.

축복의 날.

감사의 날.


하나님99%+1%=하나님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