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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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심정을 생각해 봅니다.

가시를 주는 소발의 말을 듣습니다.

오늘날  나는 소발과 같은 정죄함을 얼마나 많이 품어댔을까?   주님! 잘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다행인것은 해지기전에 주님께 회심의 마음을 가지고 고백한다는것입니다.

 

나를 다시 용서하소서

잠잠하리이다. 주님의뜻에 맡길수 없었던   나의 연약함을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생각하게 하소서.

이런  너를 위하여 내가 대신 십자가를 졌음을 기억하라고 마음속에서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이 마음 그릇을 깨뜨리지않게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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