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심정을 생각해 봅니다.
가시를 주는 소발의 말을 듣습니다.
오늘날 나는 소발과 같은 정죄함을 얼마나 많이 품어댔을까? 주님! 잘못했습니다.
그러면서 다행인것은 해지기전에 주님께 회심의 마음을 가지고 고백한다는것입니다.
나를 다시 용서하소서
잠잠하리이다. 주님의뜻에 맡길수 없었던 나의 연약함을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생각하게 하소서.
이런 너를 위하여 내가 대신 십자가를 졌음을 기억하라고 마음속에서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이 마음 그릇을 깨뜨리지않게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