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발이 첫 번째 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욥에게 허락하신 첫 번째 시험보다 더 가혹한 것이
아마도
욥에게 허락하신 두 번째 시험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목사님 설교 중에 주신 말씀을 가슴에 품어
이것 또한 growing pain으로 주어진
아픔일진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욥을 향한 믿음의 신실함을 기대하고
계실 것이라 믿으며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어떠한 시련이 와도,
오직 주님께서만이 신실하신 주이시기에.
이와 같은 때에,
참으로 어렵고 어려운 마음들로
아프고 춥고 시릴 이와 같은 때에
모두 함께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욥과 같이 주님을 사랑을 다시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떠나간 친구들의 마음도
다시 만날 시간을 욥의 시련이
다 끝난 후에 만나게 하셨음에.
어떠한 시련이 와도.
사랑하는 친구들이 다 떠나버려도.
주님께서는 늘 함께 계셨기에.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

힘든 시간들 얼마나 내게 위로가 되었던 말인가?
그래 조금만 더 가자. 조금만 더 참자. 조금만 더 고생하자. 이젠 거의 다 왔으니까.
이것도 곧 지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