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기타
2012.03.13 01:00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조회 수 2621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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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발이 첫 번째 말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욥에게 허락하신 첫 번째 시험보다 더 가혹한 것이

아마도

욥에게 허락하신 두 번째 시험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목사님 설교 중에 주신 말씀을 가슴에 품어

이것 또한 growing pain으로 주어진

아픔일진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욥을 향한 믿음의 신실함을 기대하고

계실 것이라 믿으며

하나님을 기대하며 소망합니다.


어떠한 시련이 와도,

어떠한 시련이 와도,

오직 주님께서만이 신실하신 주이시기에.


이와 같은 때에,

참으로 어렵고 어려운 마음들로

아프고 춥고 시릴 이와 같은 때에

모두 함께 십자가의 은혜 안에서

욥과 같이 주님을 사랑을 다시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떠나간 친구들의 마음도

다시 만날 시간을 욥의 시련이

다 끝난 후에 만나게 하셨음에.


어떠한 시련이 와도.

사랑하는 친구들이 다 떠나버려도.

주님께서는 늘 함께 계셨기에.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

오직 주님만.


  • ?
    Sr. Pastor 2012.03.15 03:28
    This, too, shall come to pass!
    힘든 시간들 얼마나 내게 위로가 되었던 말인가?
    그래 조금만 더 가자. 조금만 더 참자. 조금만 더 고생하자. 이젠 거의 다 왔으니까.
    이것도 곧 지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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