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간증
2012.03.07 07:42

작년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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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휄로쉽 특별새벽예배때 목사님은 출애굽을 설교 하셨다.

은혜로 왔고 신앙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내마음  깊은곳에서는 욥기를 잡고 지냈다.

욥기서가 가장 큰 대리 위로 였으며. 저멀리 보였던 빛을 향하여 무작정 향하여 나아갔다.

주님이 반드시 회복 시켜주시리라는 믿음만으로 무대포로 무조건 부르짖으며 나아갔다.

나는 여자지만 그리고 사회 경험 별로 없었던 전업 주부치고는 참 배짱도 좋았다

가진 실력이나 발휘할 기술도 전혀 없는.

희망은 주님 밖에 없었다.

지금의 나는 평안하다. 그리고  순간순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다.

만사형통해서가 아니다.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감사할줄 아는 믿음과 지혜가 생겼다.

나는 수다스럽게  조목조목 다 주님께 아뢰지를 못한다.

주님이 다 알고 계실테니까. 어느  때는 침묵으로 깊이  숙여져 있을때면 말씀 한구절씩이 위로가 되어 침묵을 물리치기도 했다.

그래요 주님! 그래야지요. 그렇게 하면 안되겠지요. 그래야지요.

특새가 주는 선물을 참 값지게 거저 받았다. 나 같았던 이 있으면 위로의 주님을 선물로 주고 싶다. 공짜니까.

사람들이 거절만 하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

특새는 일년동안 지낼 삶의 원동력이다. 감사하다,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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