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은혜
2012.03.05 14:59

열한번째 말씀중에

조회 수 2789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제야 철이 들으려나봅니다.  목사님!

욥기5장을 통하여 주신 말씀중에 예수를 믿는것이 삶의 힘이 됨을 고백합니다.

내가 선택한것이 아닌 그분의 절대 적인 주권임을  고백합니다.

이러실지 저렇게 하실지 알수없으나 그래도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평생 변하지 않고 갖게 하옵소서.

 아멘!

  • ?
    Devorah 2012.03.06 06:18
    열두번째예배를 드리면서: 속 시원합니다. 웃기도 합니다. 저도 그렇게 했으니까요.
  • ?
    Sr. Pastor 2012.03.09 03:30
    아니요, 어쩌면 죽을 때까지 철이 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상관 없습니다.
    적어도 철이 들어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니까요. 화이팅!

나눔 게시판

로그인이나 실명 사용 없이 글을 작성 하실수 있습니다

  1. 끊임없이 몸서리치게 괴롭히는 나의 연약함이 감사합니다.

  2. 때가 되면

  3. 고난이 찾아와 아파할때 그를 위하여 잠잠하며 위로할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주소서

  4.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5. growing pain

  6. 기쁨2

  7. 기쁨

  8. 고난과 깊은 방황속에서 주님을 부를수 있다면 주님께서 먼저 저희를 터치해주소서.

  9. 발작~~~~~~~~~~~!^^

  10. 아름다운 날

  11. Every life is beautiful

  12. 하나님은 장난꾸러기.

  13. 참 웃긴 하나님..

  14. 작년에 나는

  15. 열한번째 말씀중에

  16. 열번째 말씀에서 은혜충만합니다

  17. 아홉번째 말씀에서 은혜를나눕니다.

  18. 위험

  19. 하나님의 공의

  20. 목사님 간증을 통해서 은혜를 ....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