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교회의 말씀을 사모하고 있을 무렵 주님께서 내게 어떤 분을 부치셨다.
그분을 따라 화요 기도회를 참석하면서 너무도 마음에 기쁨을 주는것 들중의 하나는 이성도분들이 목사님을 위하여 열심으로
기도 한다는 사실이었지.
한국에서의 나의 교회에서는 한국최초로 세습을 하게 된이후 교회의 심한 요동을 어떻게 표현하랴.
미국에 오기전 열심으로 주님을 섬긴다고 했지만 그건 내 생각이었지. 편협하고 형편없는. 구역 예배를 통한 두 갈래의 성도들 눈치때문에 좀 처럼 느낄수 없었던 것이 이곳에서는 너무 아름다운모습으로 보였지.
아! 이분들이 이정도의 수준이었구나! 회개했지. 목사님을 위해 기도 안한것이 얼마나 아둔한 것이었는지!
한국에 돌아와 본교회에 갔을때 역시 우리 목사님! 지금도 이렇게 외치셨다. 예수님이 진짜입니다. 나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합니다.
명예 아닙니다. 부귀 아닙니다. 말씀안으로 제발 돌아오세요.
그분의 고통을 느꼈다. 금요 찬양에서 울먹이며 강단에서 외칠때마다 많은이들이 회개했다고 들었다.
오늘 말씀에서도 그걸 느꼈다. 참 힘드셨구나. 그리고 이겨내시는구나! 저분의 진솔함이 있어 휄로쉽은 주님이 좋아안할수 없으실거라는걸 안다
나의지인 인 권사님을 뵈니 내가 너희 기도는 매일 매일 했어! 이리 말씀하신다. 부끄러웠다. 나는 이 권사님을 위해 매일매일 기도 못드렸는데.. 나를 정말 사랑하셨구나!
몸은 여기 있지만 나의 이 두교회의 두 목사님을 위해 기도해야지. 오늘 바로 찔림 받았으니깐. 기억하기 쉽게 식사때마다 꼭 기도하자. 약속할께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