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고난과 항변과 친구들의 판단 . 이 모든 상황들이 우리 자신의 삶속에서도 순간순간 일어나는 일이죠. 믿음의 선배 욥 만큼은 아니지만 아주
조그마한 바람에도 견딜수 없다고 아우성 대던 저 자신의 모습이 클로즈업 됩니다, 주위의 수많은 이야기속에서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신것 참 감사합니다.
주님 말씀외에 무슨 정답이 있겠습니까? 말씀안에 굳게 서야함을 결심해봅니다.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며 들어보니 역쉬 ! 좋습니다.
한국의 오전시간에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기전 에 바쁘게 간식과 먹거리를 다듬고 요리하며 아주 크게 틀어 놓고 예배드렸어요. 저에게는 금쪽같은 시간들이네요.
열번째 설교 말씀들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