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부족함이 없을 것같은 평화로운 삶,
안정적인 가정생활, 탈없이 잘 성장해준 자녀들,
경제적인 안정, 하는 일들에 대한 보람과 성취.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삶이지만,
자신의 내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깊은 고독감, 삶의 회의, 무기력,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삶의 무게에서 오는 중압감.
엉뚱하고 도저히 이루어질 수도 없고, 남들에게 웃음거리가 되는 헛되게 보이는 꿈.
마음에 원하는대로 할 수 없는 현실적인 삶에서 오는 억매임과 그로부터 해방을 갈망하는 마음.
하나님, 언제까지 입니까? 언제까지 이런 고난과 방황을 게속해야 합니까?
목사님의 간증으로 힘을 얻고,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까지 기다릴 힘이 생겼습니다.
힘내세요. 목사님, 목사님의 가장 강한 점이 무엇인지 아세요?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내어놓고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런 목사님의 투명함으로 인해서 삶에 새로운 힘을 얻고,
이번 특새를 통해서 연단을 받고, 정금같이 되어, 어둡고 부족했던 것들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