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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잘 간다 싶더니

by 감기몸살 posted Mar 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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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몸이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출근하고 나니 몸이 으슬으슬 추운것이 많이 안좋네요.

그래도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에 아침에 맥체인도 읽고 아내하고 나누기도 했습니다.


주변에 몸이 힘드신 분들 모두 힘내시고 쾌차 하시기 기도합니다.

40일이 하루 하루 채워짐에 감사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