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환경이 주님의 주권 아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삶에서 상처는 주님이 싸매어주시고 저희는 그 상처를 보호하는 보드라운 거즈로 사용해 주세요. 욥처럼 말할수 있는 인격과 믿음을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