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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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 책에서

Pg 229 " 나는 사람들이 내힘을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 순종하기 원한다 . " ㅡ 내인생의목표는 능력이 아니라 사랑이 되어야 한다.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아는 것이다.  믿음은 사랑에 의하여 역사한다. 

아직 완전히 다 이해할 수 없고 부족하고 추하지만 아기 예수님이 내안에 탄생하심을 믿습니다. 언약의 말씀은 언제나 동일하시며 , 석언치 않으시며 , 신실하시며 ,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 
나의 모든 염려 주님의 등뒤에 던지오니 " 주의 손으로 지으신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편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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