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의 영적 전쟁 책에서
Pg 229 " 나는 사람들이 내힘을 두려워하기 때문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 순종하기 원한다 . " ㅡ 내인생의목표는 능력이 아니라 사랑이 되어야 한다. 믿음은 단순히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아는 것이다. 믿음은 사랑에 의하여 역사한다.
아직 완전히 다 이해할 수 없고 부족하고 추하지만 아기 예수님이 내안에 탄생하심을 믿습니다. 언약의 말씀은 언제나 동일하시며 , 석언치 않으시며 , 신실하시며 ,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
나의 모든 염려 주님의 등뒤에 던지오니 " 주의 손으로 지으신것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편13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