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저녁먹고, 아이들 숙제 도와주며 씨름(?)하고 있는데, 저희 오이코스장께서 새벽기도 생방송으로 보라고 카톡 (문자) 보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있습니다. 40일 특새하는 것은 알고는 있었는데, 생방송해준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네요
새벽 방송 보니까, 너무 반갑고, 작년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던것 처럼, 올해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오늘부터 매일 생방송 볼랍니다.
-한국에서-
PS: 우리가족 모두 너무 너무 휄로쉽교회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