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2.27 06:27

아내와 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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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도 아닌데....

사실 조금 참으면 되는 일이었는데.....

무엇보다도 평소에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텐데 왜 유난히 핏대 세우며 언성을 높이는지.....


새벽기도와 조심스레 연결시켜 봅니다. 그리고 이내 마음이 기쁩니다.

제가 제거대상에 들어가나 봅니다. 

아내하고 새벽기도 나오기 전에 같이 화해하면서 보다 더 내려놓고 엎드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40일 뒤에는 외치고 싶습니다.

'욥이 아니라서 그만큼의 시련을 견딜 자신은 없지만 최소한 어떻게 다시 일어나야 되는지 알고 두려워 하지 않는다!'

라고 말입니다.


여봉~ 우리 40일 뒤에 정금같이 되어 봅시다.

싸랑훼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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