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2.25 12:38

토요일 새벽 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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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4시 17분 특새에 참석하기위해 샤워를 마치고 막 나왔는데 전화벨이 울립니다.

4기 알파를 마치고 교회를 떠났던 그리고 지난 토요일 다시 도움을 청했던 가정의

자매님이 오늘 아침 특새에 참석하려 했는데 상황이 여의치 못하다면서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안타까움의 목소리였습니다.

생방송을 알려 주고 찬양도 따라 부르고 말씀도 들으라고 전해 줬습니다.


이번 특새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번에는 우리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주관하심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여호와께 성결" 이라고 하시는 음성도 듣게 하여 주십니다. 

잠자는 영혼들은 깨우시고, 병든 영혼들은 고치시며, 욥과 같이 온전한 영혼으로 회복시켜 주실 것을 

 "Just Imagine" 해 봅니다.


이제 막 하나님을 알게 된 분들이나, 삶의 편안함 가운데 계신 분들을 특별히 초대하는 2012년 특새!

비록 예배의 현장에 참석치는 못할 형편이지만 있는 그곳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예배에 동참하는 

하나님께서 끔찍히 사랑하시는 이 영혼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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