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싸움을 하면서 우리는 쉽게 피곤을 느낍니다. 그런데 피곤하다가도 금방 시원한 냉수를 마신것 같이 우리 영혼이 상쾌하게 회복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함께 은혜 받은 분들의 간증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작은 것이라도, 아주 작은 것이라도 서로에게 격려가 되는 차원에서 짤막한 간증이나 기도응답을 나눠 주시겠어요? 또는 내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사람 이야기라도 본인에게 승락을 받든지 아니면 허락이 없어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면 아시는 분이 나눠 주셔도 좋겠군요. 모든 사람이 자주 인터넷에 들어 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2011년도의 40일 특별 새벽부흥회 후의 간증도 환영하고, 일반 생활에서 체험한 구수한 이야기들도 좋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될테니까요. 감사합니다.
나눔
2012.02.25 07:43

어린아이와 같은

조회 수 2564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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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에 6시에 시작하긴 하지만 교회에 오기까지 최소한 5시 30분에는 일어나서 엄마 아빠와 함께 왔을텐데, 입구 뒷쪽에 아이들이 한줄로 앉아있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도전이 되든지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는데.

새벽에 졸린눈 비비며 추운날씨에 따라와서 앉아있는 어린 심령들부터 중,고등학생들까지.

지금은 의미도 모르고 그저 쫓아왔을 수도 있겠지만 훗날에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갑절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 ?
    Sr. Pastor 2012.02.25 08:14
    우리 아이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난 21년 동안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다고 다 보장할수는 없지만
    어렸을 때 그렇게 쫒아 나왔던 아이들이 지금은 맨 앞에서 제일 열심히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의 희망이지요.
    보채는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 부모들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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