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셋째날 말씀에서

by Devorah posted Feb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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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수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네요. 마지막에 목사님의 기도가 바로 저희들의 고백임을 말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동안 지내면서 주님을 확신하며 이렇게 되세기곤 했습니다, 주님! 저 주안에 거하는게 맞죠. 맞지요?

하루를 정리하며 마음의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어디에 비교할수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주님! 보잘것 없는 사람을 이토록 사랑해주시니. 감사해요.

주님을 향해서는 항상 갈급하게 해 주세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