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부흥회가 좋~습니다.
사랑하는 한어회중, 영어회중이 함께 모여 드리는 짬~뽕예배,
아무곳에서나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은혜의 자리죠.
마음 먹는다고 쉽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특별한 은혜,
특별한 희생,
특별한 사랑,
예~이!!
짬뽕 부흥의 그 새벽 바람이 참 좋습니다.
잠도 많을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청년들이 새벽을 깨우며 도전주는데
녀석들의 곁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은혜 200%!!
나는 짬~뽕 부흥회가 좋~습니다.
나는 짬~뽕 부흥회가 참 좋~습니다.
덕분에 못하는 영어실력도 늘고,
펄펄 뛰며 찬양하는 녀석들의 열기에 함께 불이 붙고.
신~납니다.

온 것 자체가 예쁘니까요! 오늘 설교하기 전에 세 녀석이 나와서
나를 위해 손을 얹고 기도해 주는 것 보셨나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발적으로 그런 겁니다. 키울수록 보람있지요. 신이 저절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