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
작년에 받았던 40일간의 은혜가 너무 그리워 하고있었던 가운데 또 이번해에도 교회에서 했으면 하고 마음속으로 바라고 있었는데 ...
또 다시 하신다는 광고를 보고 입가에 미소가 나도 모르게 지어졌습니다.....
지금 3일째입니다. 일찍 일어날려면 일찍 자야하기에 잠자리에 들었지만 너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고싶기에 자꾸 잠자리에서
깨어나 ....아휴.... 시간이 1시밖에 안됐네... 하고 다시자고....또일어나면....3시밖에 안됐네.... 빨리 교회로 가고싶은 마음에...잠을 청할수가 없네요..
행복합니다....주님을 예배하고 찬양한다는것이 ...우리 하나님도 저처럼 기뻐하시겠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주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말씀속에 거하게 하시니... 크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