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지혜는 어디서 찾나?
(야고보서 3:13-18)
Ⅰ. 자격없는 자랑(3:13)
1.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2. 아마 혀에 대하여 조심하란 경고를 받은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Ⅱ. 야고보의 도전(3:13)
1. 행함으로 보이라.
2. 겸손함으로 보이라.
Ⅲ. 자랑의 문제
1.“ 믿음이 있다고 자랑한다.”(2:14)
2.“ 너에게는 믿음이 있느냐 나에게는 행동이 있다.”(2:18)
3.“ 하나님이 한 분인 것을 믿는다.”(2:19)
4.“ 결국, 싸움과 다툼으로 발전했다.”(4:1)
5.“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대적하신다.”(4:6)
Ⅳ. 두 종류의 지혜
1. 마귀에게서 오는 것: 세상적이요 정욕적이다. (3:15-16)
2.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 순결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너그럽고 양순하고 자비와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다. 그리고 의롭다. (3:17-18)
Ⅴ. 어떻게 받나?
1. 자랑을 그만두라.(3:14)
2. 하나님께 구하라.(1:5)
3. 겸손함으로 선한 일을 실천하라. (3:13)
4. 시기심과 이기적인 욕망, 그리고 진리를 거슬리지 마라. (3:14)
Ⅵ. 적용
1. 큰 소리로 말하지는 않지만, 매우 살짝 스스로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별로 자신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런 사람들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지만 그러지 못할 때 자신을 은근히 자랑하게 된다. 어떤 때는 다른 사람을 시기하기 때문에 그럴 때도 있다. 이런 잘난 척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배울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2. 또 어떤 사람들은 지나치게 자신을 깎아 내림으로 “겸손”한 척한다. 이것도 일종의 교만이다. 나의 열등감을 통해 “경건”한 척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자아상을 갖기를 원하신다.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을 이런 거짓된 겸손이나 열등감에서 건질 수 있을까?
3. 하늘 위에서 내려오는 지혜와 세상이 주는 지혜를 비교할 때 어떤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나? 어떻게 하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를 받아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