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1 10:01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7번째, 10번째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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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7번째, 10번째 질문 :
<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이병철 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는가?
...
질문 10 : 영혼이란 무엇인가?
답변 : 7번째 질문과 10번째 질문을 함께 대답하는 것이 이해하기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두가지 질문을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으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흙으로 인간을 지으시고 하나님의 영을 넣어주셔서 인간이 살아있는 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은 후에는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한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3위1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에게도 3가지 삶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3가지 삶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서로 다른 면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육신적인 삶은 우리 눈에 보이는 몸과 물질로 쉽게 이해가 됩니다. 부모님이 낳아줘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고 음식과 물질을 통해 성장하면 가정을 꾸미고 자녀를 낳고 늙어서 죽게됩니다.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정신적인 삶은 우리가 태어나고 성장한 지역을 바탕으로 말과 글을 통하여 문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지식을 전수를 받고 또 전수를 해줍니다. 민족정신이라든지 민족혼이라든지 또는 국가나 어떤 특정집단을 통해서 정신적인 활동을 합니다.
인간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했습니다. 정신적인 노력의 산물을 남길수 있게 됩니다.
영적인 삶은 하나님을 믿는 삶입니다. 누군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줘서 그 복음을 받아들이면 마치 엄마, 아빠가 낳아줘서 이땅에 온 것처럼 하나님이나 예수님, 성령님 또는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집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 육신으로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다고 해서 중생, 또는 거듭난다> 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기 위해서 첫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구원, 또는 의롭게 되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된다는 것으로, Justification 이란 표현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구원받은 사람은 두번째 단계로 죽은 후에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훈련을 받는 성화 -- 거룩해지는 과정, Sangtification 을 거치게 됩니다. 누구도 죽기전까지 완전해질 수 없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죽으면서 우리는 구원의 마지막 단계인 성화, Glorification 즉 거룩해져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영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을 아는 능력이며,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인간적인 지식이나 경험, 재물, 선행 그 무엇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거저주시는 은혜를 받아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어야만 가능합니다.
영적인 죄는 , 인간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두셨을 때 선과 악을 아는 나무와 영생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영원히 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으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을 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독선적이거나 배타적이어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분명하게 성경에서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올 수가 없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떨어진 영적인 죄, 그리고 이 땅에 살아가면서 성화되는 과정에서 지을 수 있는 인간적인 연약함으로 인해서 지을 수 있는 죄들, 또 육신이나 물질적으로 지을 수 있는 죄들까지도 회개를 통해서 다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용서의 확신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죄를 짓게 내버려두시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훈련을 받는 과정으로서 나와 또 다른 예수믿는 사람들을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의견입니다.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bluemut&pos_no=508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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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이병철 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 7: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내버려 두는가?
...
질문 10 : 영혼이란 무엇인가?
답변 : 7번째 질문과 10번째 질문을 함께 대답하는 것이 이해하기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두가지 질문을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서 지으셨다고 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흙으로 인간을 지으시고 하나님의 영을 넣어주셔서 인간이 살아있는 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죽은 후에는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한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3위1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간에게도 3가지 삶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의 3가지 삶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서로 다른 면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육신적인 삶은 우리 눈에 보이는 몸과 물질로 쉽게 이해가 됩니다. 부모님이 낳아줘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고 음식과 물질을 통해 성장하면 가정을 꾸미고 자녀를 낳고 늙어서 죽게됩니다.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정신적인 삶은 우리가 태어나고 성장한 지역을 바탕으로 말과 글을 통하여 문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 지식을 전수를 받고 또 전수를 해줍니다. 민족정신이라든지 민족혼이라든지 또는 국가나 어떤 특정집단을 통해서 정신적인 활동을 합니다.
인간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했습니다. 정신적인 노력의 산물을 남길수 있게 됩니다.
영적인 삶은 하나님을 믿는 삶입니다. 누군가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줘서 그 복음을 받아들이면 마치 엄마, 아빠가 낳아줘서 이땅에 온 것처럼 하나님이나 예수님, 성령님 또는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집니다. 그것을 성경에서는 < 육신으로 부모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영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다고 해서 중생, 또는 거듭난다> 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표현으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가기 위해서 첫번째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구원, 또는 의롭게 되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게된다는 것으로, Justification 이란 표현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구원받은 사람은 두번째 단계로 죽은 후에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훈련을 받는 성화 -- 거룩해지는 과정, Sangtification 을 거치게 됩니다. 누구도 죽기전까지 완전해질 수 없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고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죽으면서 우리는 구원의 마지막 단계인 성화, Glorification 즉 거룩해져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영혼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을 아는 능력이며,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인간적인 지식이나 경험, 재물, 선행 그 무엇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거저주시는 은혜를 받아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믿어야만 가능합니다.
영적인 죄는 , 인간이 하나님과 분리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두셨을 때 선과 악을 아는 나무와 영생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먹음으로 인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영원히 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노력으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께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을 통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가 독선적이거나 배타적이어서가 아니고 하나님이 분명하게 성경에서 예수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올 수가 없다고 선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떨어진 영적인 죄, 그리고 이 땅에 살아가면서 성화되는 과정에서 지을 수 있는 인간적인 연약함으로 인해서 지을 수 있는 죄들, 또 육신이나 물질적으로 지을 수 있는 죄들까지도 회개를 통해서 다 용서해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용서의 확신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죄를 짓게 내버려두시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 훈련을 받는 과정으로서 나와 또 다른 예수믿는 사람들을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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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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