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믿음과 행위 - 분리할 수 없는 관계
(야고보서 2:14-26)
Ⅰ. 구원에서 갈라질 수 없는 요소이다.
야고보 장로는 진정한 믿음은 행위로 그 진정성이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믿음과 행위는 결단코 서로 적대관계에 있지 않다. 이 두 관계는 서로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는데 분리시킬 수 없는 요소들이다.
Ⅱ. 행위: 절대로 필요한 믿음의 표현
행위는 바울이 주장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교리의 반대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을 지켜서(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롬 3:28; 롬 4:1-12; 갈 3:6-14)
2. 그러나 동시에 야고보는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는 것은 행동으로 되는 것(2:24)”이라고 주장한다.
Ⅲ. 행위: 구원의 길이 아닌 믿음의 증거
1. 바울과 야고보 둘 다 행위는 구원받은 증거이지 구원에 이르는 길은 아니다.
2. 행위는 구원받은 증거이지 구원받을 수 있는 근거는 되지 못한다.
Ⅳ. 살아있는 믿음의 속성
1. 무관심하지 않다. (15-16절)
2. 따로 놀지 않는다. (17절)
3. 나타난다. (18절)
4. 마음에서 온다. (19절)
5. 유용하다. (20-26절)
Ⅴ. 적용
1. 믿음과 행위가 어떤 관계인지 당신의 말로 설명해 보시오.
2. 야고보는 행위가 따르지 않는 믿음은 아무 쓸모가 없다고 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가?
3. 야고보는 14-18절과 19-26절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했다. 이 말씀에 근거해 당신은 확실히 구원받았다는 증거를 가지고 산다고 말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