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5번째 질문 :
고 이병철 삼성창업주의 5번째 질문 :
얼마전에 중앙일보에 고 이병철 삼성의 창업주께서 천주교에 질문했다는 24개항의 질문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 또 전도를 위해서 불신자와 대화를 나눠본 사람으로서 불신자들이 ,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질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을 해서
... 만약 내가 전도를 위해 사람을 만났을 때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서 도전을 받을 수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5번째
신은 인간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과 불행과 죽음을 주었는가?
답변 :
3가지 답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는 사랑이 고통과 불행이라고 느끼는 것을 주면 안되는 것인가? 사랑하는 방법이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서 교육과 훈련을 한다면 과정에서 고통과 불행이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될 수도 있지 않은가?
그러면 두번째로 과연 고통이나 불행은 무엇인가?
인간이 육신적인 질병이나 연약함, 사고 등으로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인 의,식,주를 해결하지 못해서 오는 고통, 특별히 자신의 배고품을 통하여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배고품을 해결해주지 못해서 오는 고통,
생리적인 욕구와 갈증을 해결하지 못해서 얻게되는 고통,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하고싶은 대로 하지 못해서 , 요구하는대로 들어주지를 않아서, 배우거나 알고 있는대로 하지 못해서 오는 고통...
다른 면으로는 영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인간적인 부족함 때문에 겪을 수 밖에 없는 고통들..
끝으로 이 세상은 불완전한 세상이라서 아무리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졌다고 해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기 때문에 한 인간은 우주와도 같고, 온 우주를 주어도 만족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안에서 만족할 줄 아는 사람, 주어진 것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고통과 불행없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수많은 고통들이 왜 필요한 것인가?
과연 하나님은 그런 것들을 왜 어떤 사람에게는 허락을 하시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허락하지 않는가?
저는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도록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시키시는 곳-- 결국 천국을 가기위한 훈련장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훈련하는 과정속에 우리가 원하지 않거나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과하게 된다고 보며 때로는 우리는 그것을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인간을 두시고 함께 사시기 위해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이란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모든 것을 허락하셨지만 중앙에 있는 선과 악을 아는 나무와 영생하는 나무 두가지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의 불행은 선과 악을 분별하는 선악과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따먹었기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어 ,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함께 영원히 살기위해서 준비가 필요하게 되었고, 이 세상에서의 인간의 수명을 영생할 수 없도록 제한을 두셨다고 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것이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죽음이 끝이 아니고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갈 수 있는 천국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은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지 못한 사람은 지옥으로 가서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분의 의견입니다.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action=POST&med_usrid=bluemut&pos_no=508785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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