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서의 찬양

posted Jan 1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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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2년 1월 15일
성경 사도행전 16: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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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속에서의 찬양”
(행 16:25~32)

설교: 지용훈 목사


서론)
“이미 임한, 그러나 아직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의 삶을 사는 우리는 고난속에서도 기뻐하며 고난을 피할 것만을 생각하지 않고 주님이 찾으시는 잃어버린 영혼을 생각해야 한다.

 

본론)

1.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첫번째 하신 말씀, “평강이 있을지어다”
- 제자들은 두려운 상황(문제)에 상관없이 예수님의 손과 옆구리를 보고 기뻐했다.

2. 부활하신 예수님의 두번째 강조점, “이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성령을 받으라”
 성령이 임하면(요 14:20) 주님과의 온전한 연합이 성취된다(갈 2:20,  엡 2:4~6).
2) 예수님이 하신 일을 우리도 똑같이 하게 된다(요14:12).

3. 바울에게 감옥은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를 더 효과적으로 전하는 도구였다.
1)  바울은 확실한 정체성으로 감옥에서도 기뻐하며 감옥 밖의 간수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했다.
2)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셨으나,  간수의 영혼구원을 생각하고 바울은 도망가지 않았다.
3)  그럴 때 세상은 우리에게 구원의 이유를 묻는다. “내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4. 그 때 복음을 확실히 선포하자.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로다”

 

나눔과 적용)
1.지금 어떤 고난이 있으십니까?
2.고난을 벗어나기만을 바라지는 않으셨습니까?
3.자, 이제 고난 중에도 기뻐하며, 주님께서 찾으시는 잃어버린 영혼이 주변에 보이십니까?
4.주님께서 찾으시는 그 영혼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