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한 명령, 과격한 순종
Radical Command, Extreme Obedience
5. 과격한 삶의 방식 (사도행전 4:32-5:11)
Ⅰ. 과격한 결정은 과격한 행동을 요구한다
그들은 마음과 뜻이 하나가 되었다.
소유한 모든 것을 나눠 썼다.
재산을 다 팔아 교회에 바쳤다.
Ⅱ. 과격한 메센저 흉내를 내는 것은 안된다
흉내를 내려는 유혹은 큰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
2. 하나님은 액수가 아니라 마음을 보신다는 말은 잘못된 생각이다.
액수도 보시지만 마음을 먼저 보신다.
3. 당장 하나님의 심판이 따르지 않을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괜찮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Ⅲ. 결론
이것이 정상인가 아니면 예외였는가? 과연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기를 원하시는가? 대답을 하기 전에 좀 깊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전반적인 성경의 가르침이나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내용을 보면 가장 많이 다룬 분야가 재물에 관한 것이였음은 사실이다. 성경은 우리가 재물을 다스리든지 아니면 재물이 우리를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분명히 못 밖았다.
2. 재물에 대한 욕심은 우리가 예수를 믿고 난 후에도 쉽게 정복되지 않는 약점 중의 하나이다. 재물 자체는 중립의 성격을 지녔다. 돈은 그 자체가 선한 것도 아니고 악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돈을 사랑하는 것은 죄라고 단정한다. 돈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얼마나 잘 아는가?
3.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되는가?“청지기적 삶” 이란 어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