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설교 시리즈에 목사님이 계속 야구이야기를 하십니다.
1루에만 머물러 있지 말고 점수 (제자) 내라는-홈으로 들어오라는 내용입니다.
야구의 베이스(1루, 2루, 3루, 홈)가 비유로 사용되어 야구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더 와닿는 설교말씀입니다.
야구얘기가 나왔으니 요즘 화제가 된 마리아노 리베라라는 뉴욕 양키즈의 선수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모" (Mo)라고 불리고 경기가 아슬아슬한 9회에 나와 상대방 타자들을 묶어 점수를 더못내게하는 마무리 투수입니다.
일본에서 활약하는 임창용선수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선수가 이번 주에 602번째의 세이브를 기록한 후, 인터뷰에서,
"This is not about me. My abilities weren’t enough to be able to accomplish this, if it wasn’t for the mercy of God. That’s the only reason why we’re here..."
장갑에 Phil 4:13 (빌립보서)을 새기고 다니는 기독교 신자 (born again)인 그를 보며 우리가 여기 있는 목적 (reason)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그것은 나에 대한 것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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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야구를 좋아하는데 전 언제 홈베이스로 돌아오나/? 하는것과
그 시절 함께했던 장효조, 최동원을 볼 수 없다는 생각만했는데.....
역시 촹유상 집사님은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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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감사합니다
기사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 할수 있네요..
http://www.nytimes.com/2011/09/20/sports/baseball/rivera-unquestionably-stands-alone-at-the-to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