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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생방송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이 교회 기념일이네요.  휄로쉽교회의  놀라운 부흥을 소원합니다.

한국교회에서의 상황속에서는 생각할수 없는 장로님의 목사안수식을 보고 역시 휄로쉽교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교회의 따뜻함과 배려의 모습들이 한 평신도의 마음에도 깊은 감동을 주네요.

휄로쉽교회를 사랑합니다.



  • ?
    김석재 2011.09.20 17:01

    안녕하세요! 데브라님...

    이곳에서나 한국에서나 항상 동일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시며 휄로쉽 교회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힙니다.

    저희 오이코스에서도 두분과 가정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
    Devorah 2011.09.25 06:57

     감사합니다. 매주 보내주시는 오이코스 소식에 미소만 지을 뿐입니다.

     


휄로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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