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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우리교회 단기선교팀이 아프리카에 가게 된 것은 본 교회의 김모세목사님의 부모님인 김종양, 박상원선교사님이
아프리카대륙에서 지난 27년동안 선교활동을 해오셨기 때문입니다.
위에 연결을 해놓은 것은 박선교사님이 하신 간증내용입니다. 열마디 말보다 그 내용이 많은 것을 설명해줍니다.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1시간 정도 됩니다.
1. 결혼한지 6개월만에 독일로 늦게 유학을 떠난 불교신자 남편.
2. 독일 간호사들의 전도로 예수를 믿게되고 아프리카선교의 사명을 받고 영국으로 가서 신학공부를 했습니다.
3. 유럽의 알프스라는 말을 듣고, 신혼생활을 위해 중앙아프리카의 말라위로 남편을 만나기 위해 아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4. 집도, 방도 없어서 원주민의 방에서 더부살이하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하루하루 먹을 것을 걱정하면서 보내야했던 아프리카 생활의 시작,
5. 내전으로 생사를 모르고 일주일, 이주일씩 전도나간 남편을 기다려야하는 생활,
6. 가난에 찌들어서 아들은 절대로 목사를 시키지 않겠다고 모자가 다짐을 했지만, 결국은 목사가 된 아들.
7. 가난이 싫어서 불평만하고 사는 박상원선교사님에게 황달병과 말라리아가 찾아와 죽음의 문턱을 넘너들게 되었다.
8.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사랑하는 내 딸아, 내가 너를 아프리카로 불렀다. 너는 거듭나야한다 >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두 죽음의 병을 고쳐주시고 회개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겠다고 서원하는 선교사님을
사용하셔서, 남편 김종양선교사님의 돕는 배필로, 함께 사역하는 동역선교사로 쓰시기 시작을 하셨습니다.
9. 하나님의 만나고, 성령으로 거듭난 선교사님에게 유럽교회들이 100년을 지나면서도 못이룬 아프리카 복음전도의 사역을
10년만에 한국의 한 가난한 선교사부부를 사용해서 하셨습니다. 지금은 많은 선교단체에서 배우러 오고 있습니다.
10. 스와질랜드에 초,중,고등학교를 운영하고 있스며, 의과대학과 병원을 포함하는 스와질랜드크리스찬대학을 건설중에 있고,
모잠비크에도 교육부장관과 농업과 기술등을 위주로 모잠비크크리스찬대학을 설립하기로 하였으며,
남아공화국에는 7만평의 땅에 임마누엘신학대학원을 운영하며 아프리카 원주민들을 전액무료로 목사로 양성해서 파송하며,
23만평의 아름다운 땅에 기도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