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7 08:40
단순했지만 잊지 못할 교훈
추천 수 0
| 일자 | 2011년 7월 17일 |
|---|---|
| 성경 | 창세기 23장 |
| MP3 Down | http://www.fellowshipusa.com/podcast/dow...hip-va.mp3 |
단순했지만 잊지 못할 교훈
(창 23장)
Ⅰ. 이삭은 갑작스러운 ‘순종의 학교’ 현장에 들어갔다.
아버지를 목격했다.
1. 아들마저도 아끼지 않는 아버지
2. 아버지의 순종에 하나님도 놀라셨다.
(22장 12, 16절)
3. 하나님께서 공급하실 것이다. (22장 6-8; 13-14절)
4. 아버지의 순종 때문에 내가 축복을 받는다.
(22장 17-19절)
Ⅱ. 안녕! 사랑하는 사람아
1. 아브라함의 마지막 날들 (137~175세); 외로움 (23:1-2)
2. 나그네의 몫: 서러움 (23:3-4; 7-9)
3. 하나님의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 자존심 (23:10-20)
Ⅲ. 적용
1. 당신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누구입니까?
2. 그 사람에 대해 가장 인상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3. 당신은 당신의 자녀나 주위 사람들에게 당신의 순종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생각합니까?
4. 당신은 거룩한 자존심이 있습니까?
그 자존심을 행사하십니까?
TAG •
| 번호 | 제목 | 일자 | 성경 |
|---|---|---|---|
| » |
단순했지만 잊지 못할 교훈
|
2011년 7월 17일 | 창세기 23장 |
| 385 |
최종의 시험
|
2011년 7월 10일 | 창세기 22장 |
| 384 |
웃을 때만 아파요
|
2011년 7월 3일 | 창세기 21장 |
| 383 |
과거의 반복
|
2011년 6월 26일 | 창세기 20장 |
| 382 |
성공한 가장인가요? 실패한 가장인가요?
|
2011년 6월 19일 | 창세기 19장 |
| 381 |
두려워 말라!
|
2011년 6월 12일 | 마가복음 13:3~13 |
| 380 |
약속을 위해서
|
2011년 6월 12일 | 창세기 18장 |
| 379 |
웃을 수밖에 없는 일
|
2011년 6월 5일 | 창세기17장 |
| 378 |
샘물 곁에서 만난 하나님의 긍휼
|
2011년 5월 29일 | 창세기 16장 |
| 377 |
빛과 그리고 그림자
|
2011년 5월 22일 | 창세기 15:8-21 |
| 376 |
어떻게 영적 싸움을 준비할 것인가?
|
2011년 5월 22일 | 여호수아 5:1-15 |
| 375 |
아브라함이 믿었다.
|
2011년 5월 15일 | 창세기 15장 |
| 374 |
하나님의 축복
|
2011년 5월 8일 | 창세기 14:17-24 |
| 373 |
축복의 통로
|
2011년 5월 1일 | 창세기 12-14장 |
| 372 |
당신은 초대 받았습니다.
|
2011년 4월 24일 | 마태복음 22:1-14 |
| 371 |
기쁨
|
2011년 4월 17일 | 느헤미야 8:10 |
| 370 |
아브라함
|
2011년 4월 10일 | 창세기 9장~12장 |
| 369 |
다시는 그리하지 않을 것이다.
|
2011년 4월 3일 | 창세기 8장 |
| 368 |
첫번째 심판: 노아의 홍수
|
2011년 3월 27일 | 창세기 7장 |
| 367 |
노아의 이야기,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
|
2011년 3월 20일 | 창세기 5장, 6장 |
© k2s0o1d6e0s1i0g1n. All Rights Reserved
New Covenant Fellowship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