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SCROLL TO TOP

조회 수 46089 댓글 1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프리카선교지에서 만난 사람들 (1)

민찬기 선교사님은 1935년생 그러니까 금년에 76세가 되셨다.

충북 청주출신으로 어려서 9살때 아버님이 장질부사로 돌아가셔서 어려서부터 어려운 생활을 했다. 충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1953년에 공군에 입대해서 1978년 중령으로 제대하실 때까지 학사장교로 25년을 근무하셨다.

제대후에 대영전자공업에서 12년간 근무하셨고, 시설사업소 이사와 해외사업개발을 위해 파키스탄등지에서 이슬라마바드에서 카라치에 이르는 2천키로에 이르는 대역사의 현장소장을 맡아 근무하기도 했다.

무역회사를 5년간 하던중 해병대대령출신인 이동성( 역시 후에 목사님이 되었음)님이  신학공부를 권유해서 택사스의 ICI 대학을 통신대로 졸업하고 버지니아의 리전트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마쳤다.

필리핀에서 선교사자녀학교인 한국아카데미의 행정실장을 맡아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봉사를 하기도 했다.

영동제일교회의 원로장로님이신 민찬기선교사님은 

지난 1월 21일 남아공의 임마누엘국제신학대학에서 오셨다.  신약개론강의를 하면서 대학의 재정확보를 위해 시작한 <마카데미아> 농장을 관리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계신다.

부인 최영순님께서 지난 6월 심장대동맥수술을 하신후 건강이 안좋아서 친구들이나 친척들이 적극 말렸지만, 하나님 사업을 하시는 부군을 위해 남아공에 오셔서 함께 지내시고 계신다.  지금은 건강이 훨씬 좋아졌다고 한다.

누구보다도 더 멋진 은퇴생활을 하시는 민찬기, 최순영선교사님 내외분이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기원해본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수
» 아프리카선교지에서 만난 사람들 (1) 1 file 허인욱 2011.07.10 46089
1132 색다른 단기선교(자메이카 단기선교를 마치고..) 5 조미선 2011.07.05 46340
1131 마태복음13:52 yoonoklee 2011.07.03 40846
1130 자메이카 단기선교지에서 조미선 2011.06.27 42747
1129 Africa Missions Team Update II (6/23) 김명희 2011.06.23 44897
1128 귀국 차량 판매 합니다. 진대성 2011.06.23 45567
1127 하이 익스펙테이션 모임안내 이양호 2011.06.21 42655
1126 Africa Missions Team Update 김명희 2011.06.20 44628
1125 MD 저먼타운 롯데근처 가구완비된 방 렌트(룸메이트) file 서지우 2011.06.20 44482
1124 건강보험이 없는 분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1 허인욱 2011.06.15 45729
1123 락빌지역 무료서비스들.... 1 허인욱 2011.06.15 45752
1122 휴대전화기와 안쓰시는 랩탑 컴퓨터 김진광 2011.06.15 45879
1121 축구연습 장소변경 이양호 2011.06.07 45981
1120 수고했다. yoonoklee 2011.06.05 39540
1119 아동침대와 세탁기 1 김정실 2011.05.31 46498
1118 수영장에서 만난 수잔 sung nim kim 2011.05.30 41280
1117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 있습니까? yoonoklee 2011.05.30 40598
1116 여기에도 선교사가 필요한 곳입니다. 허인욱 2011.05.23 44013
1115 5월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소수민족의 달입니다. 연방, 주정부, 지방정부의 행사가 많습니다 허인욱 2011.05.23 45738
1114 데스티니 동아리 모임에 초대합니다 조진숙 2011.05.20 43814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82 Next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