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보험이 없는 분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Muslim Community Center Medical Clinic
&
Washington Adventist Hospital
Adventist Behavioral Health
Invite You To The
Community Health Fair
15200 New Hampshire Avenue
Silver Spring, MD 20905
Friday, June 17, 2011
1:00PM – 4:00PM
Education & Screening Booths
|
§ Osteoporosis Screening § Clinical Breast Screening § Blood Pressure § Stress Management Information § Eye Exam § Hepatitis B screening
|
§ Prevention and Fighting Obesity § Diabetic Education § Mental Wellness Information § Domestic Violence Information § Nutritional Information
|
Participants: Washington Adventist Hospital, Adventist Behavioral Health, Montgomery Coalition for Adult English Literacy(MCAEL), Gilead Sciences Inc., American Cancer Society, Kaiser Permanente, MCC Medical Clinic Domestic Violence Program, Montgomery County Asian American Health Initiative and other community partners.
Bake Sale your participation and donation will support the Women Wellness Program at the MCC Medical Clinic.
Light Refreshment Will be Served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휄로쉽 게시판
실명을 사용해야 하며, 광고나 적절하지 않는 내용의 글은 문의 없이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수 |
|---|---|---|---|---|
| 1133 |
아프리카선교지에서 만난 사람들 (1)
1 |
허인욱 | 2011.07.10 | 46089 |
| 1132 | 색다른 단기선교(자메이카 단기선교를 마치고..) 5 | 조미선 | 2011.07.05 | 46339 |
| 1131 | 마태복음13:52 | yoonoklee | 2011.07.03 | 40846 |
| 1130 | 자메이카 단기선교지에서 | 조미선 | 2011.06.27 | 42747 |
| 1129 | Africa Missions Team Update II (6/23) | 김명희 | 2011.06.23 | 44897 |
| 1128 | 귀국 차량 판매 합니다. | 진대성 | 2011.06.23 | 45567 |
| 1127 | 하이 익스펙테이션 모임안내 | 이양호 | 2011.06.21 | 42655 |
| 1126 | Africa Missions Team Update | 김명희 | 2011.06.20 | 44628 |
| 1125 |
MD 저먼타운 롯데근처 가구완비된 방 렌트(룸메이트)
|
서지우 | 2011.06.20 | 44482 |
| » | 건강보험이 없는 분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1 | 허인욱 | 2011.06.15 | 45729 |
| 1123 | 락빌지역 무료서비스들.... 1 | 허인욱 | 2011.06.15 | 45752 |
| 1122 | 휴대전화기와 안쓰시는 랩탑 컴퓨터 | 김진광 | 2011.06.15 | 45879 |
| 1121 | 축구연습 장소변경 | 이양호 | 2011.06.07 | 45981 |
| 1120 | 수고했다. | yoonoklee | 2011.06.05 | 39540 |
| 1119 | 아동침대와 세탁기 1 | 김정실 | 2011.05.31 | 46498 |
| 1118 | 수영장에서 만난 수잔 | sung nim kim | 2011.05.30 | 41279 |
| 1117 |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 있습니까? | yoonoklee | 2011.05.30 | 40598 |
| 1116 | 여기에도 선교사가 필요한 곳입니다. | 허인욱 | 2011.05.23 | 44013 |
| 1115 | 5월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소수민족의 달입니다. 연방, 주정부, 지방정부의 행사가 많습니다 | 허인욱 | 2011.05.23 | 45738 |
| 1114 | 데스티니 동아리 모임에 초대합니다 | 조진숙 | 2011.05.20 | 43814 |
혹시라도 어느 분이 왜 무슬림 컴뮤니티 병원에서 하는 행사를 교회에서 홍보하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겠지요?
아니면 그것이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이글을 올리기 전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타종교인 또는 타종교단체에서 하는 것은 필요하거나 도움되는 일이라도 참여하거나 협조하지 말아야하는가?
우리가 오히려 그런 것으로부터 도전을 받고 좀더 열심히 교회가 연합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려고 노력해야 하지않나?
때로는 이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집이나 사업장으로 찾아올 때에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점잖게 거절을 해서 돌려보내고, 문서도 두고가지 말것은 내가 안보면 낭비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의 열심과 노력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도 왜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은 저 사람들처럼 열심을 못내는가?
어쩌면 저사람들 보다도 더 열심히 전도를 하러 다녀야 마딸할텐데.....더 열심히 믿는 자들을 사랑하고, 도와줘야 할텐데...
종파간이나 종교간의 교류는 믿음이 성숙한, 그리고 종교지도자들 끼리만이 해야할 일들인가?
물론 믿음이 성숙하지 ... 적어도 기본 교리공부를 마치고 믿음에 확신이 설 때까지는.... 않은 사람이 미혹당할 수 있기에
조심을 해야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좀더 넓은 시야로, 보고, 듣고, 예수님의 선택으로 구원받고 천국의 소망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스스로도 확신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같다는 생각입니다.
한가지도 제대로 배우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구원을 받고 성화되는 것은 평생해야하는 훈련인데,
다른 것까지 배우고 비교할 수 있는 것은 너무 큰 욕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에게 비교종교학을 갖고 요약해서 아르켜 달라면, 다른 종교나 이단으로부터 미혹당하는 것을 줄일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