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십자가

by 십자가 posted May 15,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시편 119:152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새벽부흥40

그 사랑이, 은혜가 여전함으로 이 가슴에 머물러 있기에 넉넉히 감사이어라.

출발41, 42, 43....이어진 결단으로 그 새벽의 날들을 깨우기를 원하나 때로 흠뻑 잠에 취하는 연약.

곤고한 육신에 쉼을 얻기 위한 변명으로 대신하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또 내일도 그 새벽의 이름을 깨우게 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리라.

또한 계속하여 이어지는 그 새벽부흥이 이 가슴에 머물러 있을 것이기에 기뻐하리라.


방해하소서!

방해하신 것이 은혜였음에.

철저하게 방해하여 주신 것이 진정 은혜였음에.

감사에 감사를 더한 사랑이었음에.

다만, 두려움에 더 멀리 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셨기에.

감당할 수 있을 시험을 주시고 또한 감당할 수 없을때에는 피할 길을 주시는 그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의

깊이가 늘 곁에 머물러 있었기에.


십자가.

그 십자가로 사랑주셨기에.

최고의 가치.

내 아들을 기꺼이 내어주기까지 사랑하여 주신 그 사랑.

십자가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