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 적어주신 감사편지를 읽다가
문득 정작 40일 넘게 수고하신 목사님과 사모님은 빠져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40일 보다 훨신전에 말씀을 준비하시고 기도하시고 계획하셨을 목사님께
저희도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온 성도가 잘 체험할수있도록해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40일을 지나주셔서요.^^
목사님도 대단하시지만 사모님도 이른 새벽에 하루도 안빠지시고
집중하시면서 통역을 하시는것이 쉽지 않았으리가 생각되네요.
아마도 특새 싸이트에 한어권위주로 가다보니 영어권분들이 이런 하고싶은말을
잘 못했으리라 봅니다. 제가 대신이라도 감사드리고 싶어요. 통역없이는 영어권 분들이
이런 은혜의 체험은 힘들었으리라 봅니다. 또한 영어권이 함께 함으로써
한어권도 서로함께 힘을 얻은 좋은 기회였다고 봅니다.
두분의 열정과 노력이 꼭 앞으로 좋은 열매가되어질것을 기대해봅니다.
마지막때가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 준비하는 교회에 내가 함께 한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일인지요.
다같이 열심히 준비하고 깨어서 살다가 천국에서 만나면 얼마나 기쁠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