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나가 어떤건지 궁금해서 옆에있는 남편에게 물어보니 응 그냥 만나야 하더라구요...
전 오늘 krispy kreme 을 먹으면서 너무 황홀했어요.
제가 좋아하기도 하지만
오늘 아침당번 오이코스가 깜박 잊고 아침을 못 준비했는데
우리 목사님 통해 주님이 이렇게 맛있는 만나를 주시니
아버지의 자식을 생각하시는 따뜻한 맘이 느껴지고 정말 우리 아주 가까이 계시구나...
맘으로 와닿았어요...
아버지 진정 감사해요...
You do really care about us...
I trust you,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