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나한테 간증 하라 부탁 하시더니 집사님이 먼저 하셨네요?

by 경희 posted Apr 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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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눈을 더 크게 뜨기를 갈망하는 자들에게 육의 눈까지 밝혀 주시는 아버지의 기적을 체험하며 꿈 같은 특새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날이 특새 첫날인줄도 모르고 새벽에 끼었던 안경을 자연스럽게 벗고 맨눈 으로 야엘 여성사역 모임에 갔었습니다.

함께 찬양하는 자매님들께 "어? 이 언니가 안경없이도 악보가 잘 보이네? 아! 그러고 보니 오늘 새벽 특새 때에는 안경을 끼었었는데,,,"

나를 바라보는 동그랗게 놀란 눈동자 들이 "언니, 오늘이 특새 첫날이예요! 주님의 기적이,,,,,"

그때서야 난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다시 기억하며 감사와 감격에 벅차 어쩔줄 몰라 했죠.

그날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한 날 이었습니다. 햇볕이 비치지도 않는 날에 안경없이 운전하고 악보도 보고,,,요즘들어 상상할수 없는 일들 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구하지도 않은것 까지도 허락하여 주셧습니다.

그후에 여러날 동안에 여러사람들에게 나의 간증을 들려 주었습니다.

나의 간증을 듣고 은혜받는 사람들을 통하여 내가 더 많은 은혜를 받게 되고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을 더 많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함게 찬양하는 경애 집사님~ 저에게 게시판에 간증을 쓰라 하시더니 집사님께서 먼저 간증하셧네요?? 할렐루야! 능력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생각까지 감찰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하나도 빠짐없이 듣고 계시며 응답하시는 주님은 참 멋져요!

그런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 찬양 받기 합당 하십니다.

은혜 받으시는 많은 분들이 모두 다 그렇겠지만 전 간증거리가 너무도 많아 간증 수련회를 한 일주일쯤 해도 모잘랄것 같아요,,,,^^

내가 살아 숨쉬는동안 하나 하나 고백하며 주님의 무한한 사랑을,,, 그 능력을 간증하며 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이제 특새가 끝나도 내가 사는동안 이 특새의 열기가 식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새벽의 제단을 허락하여 주시었으니,이제 나도 기도의 어머니가 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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