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중에 받으신 은혜나 기도응답등을 나누는 게시판 입니다



나눔
2011.04.12 08:09

작은 막대기

(*.66.16.235) 조회 수 337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은 마라의 쓴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다.

 

작은 막대기 하나를 물에 넣었더니 쓴물이 단물이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편23편의 말씀이 생각났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정말 아무런 쓸모 없는 작은 막대기 일지라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쓴물을 단물로 만드시는데... 

또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때 나를 안위하시기위해 쓰셨던 것처럼..  

 

나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쓰임받는 작은 막대기 되고 싶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작은 막대기로 만드셔서 쓴물을 단물로 만드실 때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안위가 필요한 이들에게 쓰임받게 하소서..."  

 

 


나눔 게시판

로그인이나 실명 사용 없이 글을 작성 하실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기타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1 file NCFC 2011.03.19 93966
67 나눔 만나가 이 맛이었구나 1 djj 2011.04.14 32333
66 간증 나한테 간증 하라 부탁 하시더니 집사님이 먼저 하셨네요? 4 경희 2011.04.13 18039
65 나눔 웃어야만 했던 오늘 아침. 2 SHC 2011.04.13 33576
64 기타 특새 아래 더 똘똘 뭉친 우리 하이테크 오이코스 자랑 좀 할께요~ 2 m 2011.04.13 26123
63 기타 하박국,하하하하하.......................................하하하!! 하박국 2011.04.13 30544
62 기타 방송팀께 감사와 부탁의 말씀을 ...... 6 기다림 2011.04.12 17592
61 간증 눈이 밝아 졌어요 2 김경애 2011.04.12 21898
60 은혜 가리키신 한나무가 바로 접니다. 저의쓴 뿌리까지도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Devorah 2011.04.12 26875
» 나눔 작은 막대기 작은막대기 2011.04.12 33788
58 나눔 한국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특새! 특새드라마 2011.04.09 33728
57 기타 최후 승리를 얻기까지.... sm 2011.04.08 27111
56 기타 주 같은 분 없네/오직사랑 2 이윤옥 2011.04.08 19983
55 기타 닭벼슬 닭벼슬 2011.04.07 24369
54 은혜 목사님께서 저희 들의 영을 살리십니다. 2 Devorah 2011.04.07 20458
53 은혜 담임목사님을 안수기도하는 두 여학생 1 허인욱 2011.04.07 26928
52 나눔 하나님을 위로하는 자 Jen 2011.04.07 32294
51 나눔 김원기 목사님때문에 코트 빨지 못하게 됬어요! 빨간코트 2011.04.07 33469
50 나눔 우리는 불륜입니다. 불륜 2011.04.07 31983
49 기도 미셀 고, 수술마치고 회복중입니다, 위해서 게속 기도해주십시요 1 허인욱 2011.04.06 26491
48 기도 자녀를 주소서! Mark Lee 2011.04.06 166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