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지 못해서 끙끙대는 나를 , 천둥과 번개를 동원해서 깨워주신 하나님,
집에서 방송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는 시간을 많이 주시네요.
기도하는 가운데 방송에 돌아오신 목사님...... 주체할 수 없는 눈물로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을 설명하면서,
정상을 정복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삶,
저 아래 산밑에 바라다 보이는 본향의 집,
우리가 가서 예수님을 뵈옵고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입맞추면서,
우리의 평생을 인도해주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흘리고 돌아가신 주님의 사랑....
옆에 주님 대신에 손을 잡고 기도해줄 성도가 없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 주님의 능력과 치유를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지금 미셀 고의 종양을 없애주시옵소서. 주님께서는 하실 수 있음을 압니다. 주님, 미셀 고의 머리에서 종양을 없애주시기를 원합니다.
In the name of Jesus, I commnad you, Tumor must go now.....Tumor must disappear from Michelle Ko...
주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함께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며, 함께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성도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