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별 새벽 부흥회 나눔 게시판


40일 특별 새벽 부흥회중에 받으신 은혜나 기도응답등을 나누는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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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특새가 반 이상 지나갔다.

아쉽기도 하고 기대가 되었고 은혜스러웠던 시간 시간인듯 하다.

매년 마다 사순절에 맞추어서 해오던 40일 특새였지만 이번 특새가 더욱 새롭고 기대가 되었던 것은 몇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 이번년도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실행해 나가고자 재 창립된 휄로쉽교회이기 때문이다,  과거 20년 하나님의 은혜속에 크나큰 일을 감당해온

교회였지만 이번 연도에 모든 교인들이 새로운 창립 멤버로서 선서를 하고 앞으로의 20년을 향한 꿈을 공유했기때문이다,

둘째, 담임 목사님의 크나큰 어려운 결정을 느꼈기 때문이다.  자녀에게 공평하게 사랑을 나누어주고 싶은 부모의 심정을 아는가?  매년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캠퍼스를 3-4일씩 나누어 진행해오던 특새의 틀을깨시고 한 자녀의 불만과 아쉬움을 마음으로 삮이시고 버지니아에 동영상으로 특새를 강행하신 목사님의 마음아픈 각오와 결단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결정을 하시기까지 하나님과 얼마나 많이 고민하시고 씨름을 하셨을 목사님의 마음을 보았기때문에 하나님께서 엄청난 은혜를 이번 특새에 양쪽 캠퍼스에 부어주시겠구나 생각이 되었다.  더우기공평하신 하나님이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릴 버지니아 캠퍼스에 부어주실 갑절의 은혜가 느껴졌고 기대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교회의 영적흐름이 예년과는 달리 더욱 강하게 임했기때문이다,  새로 시작한 수요 "Church Alive" 예배, 새로바뀐 오이코스 구조, 새로 조직된 동아리 모임,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알파코스, 청소년과 EC에 임한 성령님의 강한 역사하심등,,,   이런것을 통해 이번해 표어인 " Make  Big People"을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때에 저희 교회를 통해 만들어가시겠구나하고 생각했기때문이다,

드디어 특새시작,  약간 어색하게 진행되었던 동영상 예배, 새벽을 깨우고 왔는데 예배의 흐름이 어색하고 자주 바뀌는 형태를 통해 실망할 수도 있었을터인데 하나님의 은혜는 이러한 어색함을 이기게 하시고 매일 매일 흔들리지않고 더욱 열심히 참석케하여 지금은  자리잡은 예배틀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공유하게 하셨다.  그리고 열심히 참석하는 오이코스 식구들도 감사하고.. 가끔 참석하는 막내아들의 모습도 감사하고,  대학에 있는 큰애도 둘째애도 대학교 신앙모임의 수양회에서 은혜를 받게 하시고,  같이 살아오면서 알지만 새벽에는 도저히 일찍 일어날 수 없는데도 3시3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열심히 참석하는 아내, 그리고 연악한 육체를 감당케 힘을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직장동료가 교회 근처에 살아서 직장까지 아내를 태우고 가게 준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역시 하나님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셨다.

앞으로의 20일,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승리를 주셨다.  벌써 많은 은혜와 간증을 듣게 하셨고 앞으로 마지막 2주는 하늘문이 열리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홍수와 같이 모든 성도들에게 임할 것을 기대하게 된다,

처음 20일의 과정이 오르막길의 힘든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20일은 콧노래 부르며 내려가는 내리막길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이젠 이 주신 승리를 잘 지키는 인내와 절제와 규모가 필요할것 같다,  내리막길 쉽지만 방심하면 구르는 수가 있고  내힘으로 갈 수있다고 생각 할수도 있다,

 운동에 보면 승리를 지키기위한 명언들이 있다,,, 승리를 위해선 축구에서는 마지막 5분, 야구는 9회말 투아웃,농구는 마지막 20초등등

앞으로 남아있는 이 특새,  방심하지말고 주신 승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긴장감을 가지고  마지막 2주간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가 기대가되고 흥분되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주님 하늘의 문을 여시고 이곳을 보시어 성령을 부으사 가르쳐 주신것, 능력주신것을 통해 주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가는

저희 휄로싑 식구들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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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욱 2011.04.04 07:31 (*.12.171.182)

    아멘.. 공감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경험하는 특새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오늘도 더 열악한 환경(?) 속에서 큰 은혜를 받는 버지니아캠퍼스 식구들을 보고, 경험하기 위해서 버지니아캠퍼스로 갔습니다.

     정말 이젠 잘 틀이 잡혀서 은혜받는데 부족함이 없는 버지니아식구들의 찬양과 기도의 열기를 보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목사님의 멧세지가 끝나고 찬양이 이어질 때,  아직 다 암기하지 못한 찬양의 가사가 뜨지를 않아서 ......

     그것도 나중에는 목사님이 가사를 불러주셔서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버지니아캠퍼스에서 은혜받는 형제와 자매님들에게 하나님께서 몇배로 더 쏟아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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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ra Pyon 2011.04.04 12:31 (*.72.150.157)

    심집사님 글에 모두 다 '아멘'으로 동감합니다.  버지니아 식구들 모두의 마음과 기도를 집사님께서 너무나 잘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사탄은 우리들을 넘어뜨리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공격해 오겠지만 우린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미 승리하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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