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마지막 2주에 대한
부담이 얼마나 컸던지......
제가 아는 자매는 이번 봄 방학이
되면, 그동안 모아 두었던 비행기 마일리지로
유럽여행가기로 다 결정이 된 상황이였습니다.
마지막 2주에는 여행도 가지 말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어쩔줄 몰라 했던 자매에게
여행은 언제 가 ? 라고 물어 보자,
" 다 날라갔어요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결정을 내렸어요.
쉽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들 알아주세요.
주님, 마지막 2주 기
억해 주시고
절대 무시하시면 안되요.
성령의 비 갑절로...갑절로 부어주세요.라고
기도가 저절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