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그 마지막 2주

by kathy posted Apr 0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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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의 마지막  2주에 대한

부담이 얼마나 컸던지......

 

제가 아는 자매는 이번 봄 방학이

되면, 그동안 모아 두었던 비행기 마일리지로

유럽여행가기로 다 결정이 된 상황이였습니다.

 

 마지막  2주에는 여행도 가지 말라는 목사님의

말씀에   어쩔줄 몰라 했던  자매에게

 여행은 언제 가 ? 라고 물어 보자,

"  다 날라갔어요 "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결정을 내렸어요.

쉽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들 알아주세요.

주님, 마지막 2주 기 

 

억해 주시고

절대 무시하시면 안되요.

성령의 비 갑절로...갑절로 부어주세요.라고

 기도가 저절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