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절을 통하여 그리고 무교절을 기념하게한 이스라엘 백성들 처럼 주님께서는 아무 공로도 없는 우리들을 구원해주셨음에 감사하다
그럼에도 우리는 범죄하고 주님을 배반하며 또 회개하고 또 나아가며 또 주님을 내손으로 못질하는 .........
생각만 해도 가슴을 치고 또 쳐본다.
어쩌면 그리도 악하니?
주님! 이게 내 모습이었죠. 앞으로도 또 얼마나 ..............
이제는 이건 아니죠.
오늘 새벽에 이런 나약한 우리는 서로 팔짱을 끼고서 서로 낙오 되지말자. 우리서로 구원받았으니 가나안 땅으로 같이 들어가자.
그런 상징적인 제스쳐를 주님께서 가르쳐 주셨다. 용기를 주신것이다. 주님이 두 눈 부릅뜨고 보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님 앞에 바로 서있고 싶다. 그리고 그 팔짱을 낀 그 대열이 이 교회를 뚫고 나가 우리 처럼 헤메였던 사람들을 이 대열에 끼워 넣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우리 할일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