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처음으로 쓰는 글..감사^^

by 스마일 posted Apr 0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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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20일 되는날인데..오늘은 참석을 하지 못해.라이브를 통해..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 라이브를 통해 처음 들어와본 특새 사이트..감동의 글이 너무 많아..또다시 은혜를 받았구..

정말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위대하시다는걸..느끼는 중입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어떻게 써야..사람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질까..쥐어 짜며..지금두 타자를 누르면서도..몇번을 지웠다가..다시 쓰구..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런 제 자신에게 놀라움과 용기를 찾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들어 부쩍 제가 이 미국에 온걸 너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국있었더라면..아직도 세상유혹에 휩쓸려..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생활할께 뻔한데..

그런 지옥에서 절 건져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번40일 특새는 다른 분들도 저와 똑같이 새마음 주시길 기도하시는 분이 많을걸로 알로 있습니다..

저또한 정말 하나님앞에 부끄러움 없는 삶으로..항상 거룩한 삶으로 살아가길 소망하는데..

정말 힘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매번 사단이 유혹하는 꼬임에 넘어가..분노할때도 있고..못된고집과..못된혈기로..또다시..불순종하게 되고..

알면서도..또 넘어가는 제 자신이 미울때도 있구요..하지만 전 끝까지 기도하고 또 회계하고..뿌리체 뽑기로 작정했습니다.

특새를 통해서 정말 많은것을 위로받고..저자신을 많이 경험하는 좋은 시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바른길로 저를 인도해주시는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리고..그렇게 저를 잡아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이 모든것이 감사..또 감사..

정말 감사밖엔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다고...이제는 주위 시선이 의식되지 않고..하나님만을 찬양하며..기도하며..순종하며..나아가는 제 가 될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남은 특새 20일이 너무 기대되고..여러분 우리 다같이 은혜 많이 받고..하나님께 사랑 받는 사람이 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