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by song posted Mar 3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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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예배를 마치고 집에 돌아 오면서 딸 아이한테 (9학년) 언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햇느냐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교회는 태어나서부터 계속 데리고 다니고, 말씀과 기도로 키우려고 노력은했지만, 아이의 마음 상태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예수님을 믿는다고 생각한 건 오래되었지만, 정말 자기 행동이 이중적인 삶이 아닌 하나님께 다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한 건  올 1월 부터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딸 아이의 행동도 하나님을 갈망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 

저도 ''인생을 걸자'' 는 마음으로 특새를 열심히 다닐려고 마음을 가졌는데,

 저희 딸 도하나님 한테  특새40 일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마음을 가졌다고 합니다.

매일 3:30분에 깨워 준비하고 교회를 데리고 오는데 불평 한마디 안합니다.

아이의 다른 모습을 보게 되고, 정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새벽 예배  이렇게 열심을 품고 나온건 처음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휄로쉽 교회 다니게 된걸 무척 좋아합니다.자기의 믿음을 자라게 해주는곳 이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정말 행복합니다.^.^

그게 제 기도 제목 이었거든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과, 하나님을 먼저 모시는 삶, 앞으로도 계속 이 기도가 이루어지길.......

가족이 다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 을 갇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