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특별히 생각하시느냐면요....
이 특새가 저에게 딱 맞춘 40일 특새라는 걸 보면 압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 토씨 하나도 틀린게 없이 저를 향한 말씀입니다.
과장 절대 아닙니다.
정말 혀를 두르게 하십니다. 제 속을 아셨다면 다른 분들도 정말 놀라실 듯....
늦게 일어나서 못 갔던 날들 조차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너무 궁금해서 얼릉 들어가보면....
다시 한번 혀를 차게 만듭니다. 장난아닙니다... ㅋㅋㅋ
이 시간을 사모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게 만드시는 하나님...
연약하고 철없고 미련한 나를 붙잡고 늘어지시고 달래시고 혼내시고 하시면서 빚으시는 하나님....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 때문에 부드러워질 나를 기대합니다.
무엇때문에 나를 준비하고 계신지를 기대합니다.
하나님 킹캡왕짱!!!!!!